안산시 청년몰 소소플래닛 BI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는 청년들의 쑈쑈쑈!
‘소소플래닛’ 네이밍 & 브랜드 디자인

안산시 청년몰의 다양한 이해관계자와 함께 워크숍을 운영하고, 효율적인 커뮤니케이션을 위해 안산 내 2개소 청년몰의 통합 브랜드 디자인 가이드라인을 제작했습니다.
Identity, Space
CHALLENGE
부정적 인식의 청년몰,
푸드코트에서 문화가 흐르는 공간으로
청년몰은 지방자치단체가 중앙정부의 지원을 받아 전국의 유명 전통시장에 청년창업을 지원하는 공간을 대여해주는 서비스입니다. 시간이 지날 수록 청년몰과 관련해 다양한 문제가 불거졌고, 어려운 상황 속에서 안산시 청년몰의 정체성 확립과 긍정적 이미지 제고를 위해 청년몰의 이미지를 새롭게 바꾸어야하는 시점이 찾아왔습니다. 그래서 모두가 같은 비전을 그리기 위한 브랜드 리뉴얼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우리는 기존 청년몰의 푸드코트 이미지를 탈피해 복합문화공간으로 브랜드 리뉴얼 방향을 설정했습니다.
APPROACH
복합문화공간으로의 변화,
브랜드 통합으로 힘찬 도약
청년상인들의 성장을 전통시장의 활기로 만들기 위해 이해관계자 워크숍을 진행하여 서비스 개선방안을 논의했고 안산시 청년몰의 비전과 미션을 정했습니다. 이를 통해 커뮤니케이션 방향을 제시했고, 개별 운영되고 있는 청년몰 2개소의 통합 시각 이미지 구축 및 효율적 관리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브랜드를 통합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공간, 규모, 서비스 특성, 그리고 고객 니즈 파악을 통해 소소한 일상이 가득한 복합문화공간이라는 의미의 ‘소소플래닛’을 브랜드명으로 제안했습니다. 부정연상 해소를 위해 ‘청년몰’이라는 단어는 삭제했습니다.

즐거움 가득일상의 소소함젊음이 넘치는풍요로운오늘도 쑈! 일상문화공간 소소플래닛

OUTCOME
모두의 일상에 새로운 활력를 불어넣는,
소소플래닛
소소플래닛은 ‘즐거움 가득 일상문화공간’이라는 기본 태그라인과 함께 쓰이며, 안산시 전통시장에 자리 잡은 제3의 공간으로 보여지길 원합니다. 활기를 띄는 소소플래닛의 성격에 부합한다면 앞의 수식어(‘즐거움 가득’)는 상황에 따라 언제든 변용 가능하며, ‘소소’가 청년들이 제안하는 에너지가 일상에 활기가 되는 ‘쑈’로 보이게끔 응용형 로고도 디자인하여 다양한 상황에서 로고를 연출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그리고 청년몰 현장 매니저를 비롯한 디자인 비전문가가 마케팅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게 브랜드 디자인 가이드라인을 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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